오큘러스 퀘스트2 테스트해봤는데 와우~ 생각보다 장난 아니다. 예전에 VR제작 업체에 가서 시연을 몇 번 해봤는데 어지럽고 힘들었는데 조용히 혼자서 해보니 이건 뭐 새로운 세상의 느낌이다. 하지만 다소 아쉬운 해상도이다. 뭐 이 가격에 너무 많이 바라는 게 아닐까? 시연에서 사용 해봤던 오큘러스프로 제품은 해상도가 좋았다. 아무튼 이정도 가격에 성능 괜춘하다! 컨트롤러는 AA 건전지 1개를 넣고, 본체는 USB-C 타입으로 충전한다. 생각보다 빨리 닳는다. 파워키, 볼륨키와 3.5파이 이어폰 잭이 달려있다. 충전하면서 사용하기에는 상당히 불편하다. 보통 시연에 가면 머리 위로 케이블을 지탱시켜 놨는데 집에서는 그렇게 해볼 수 없으니 충전하고 그냥 쓸 만큼 쓰는 게 낫다고 본다. 암튼 일단 PC용 프로그램..
방문용 디지탈 도어락을 업어왔었다. 그동안 손 놓고 있다가 달아 보았다. 일단 설명서는 없다. 그렇지만 그리 어렵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 2개가 있었는데 그중에 (주)유니코하이테크사의 목문형 L-3000 제품이다. 이 제품은 단종되고 현재 L-3100 제품이 나왔다. 사실 다는 방법은 대동소이하다. 목문을 따로 타공할 필요가 없다. 뭐 일반 도어용 디지털도어락도 어려울건 없다. 어렵다는건 철문을 타공한다던지 준비 되지 못한 보호대 등이 문제지 작업 자체는 어렵지 않다. 도어락 달때 주의할 점은 뭉치를 거꾸로 하지 않고 문이 닫히는 쪽으로 방향을 잘 해야 한다. 안그럼 안닫아 진다. ㅋㅋ 난 잘못해서 첨부터 재작업을 했다. ㅠㅠ 먼저 뭉치를 끼우고 앞 부분을 살짝 끼워 넣는다. 그리고 4각 막대 긴 걸 끼..
난 컴퓨터 작업으로 먹고산다.(디자인, 영상, 오피스, 편집 등등) 그러다 보니 일반 컴퓨터 작업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긴다는 손목터널 증후군은 아니고, 약 10년 전부터 작업을 연속으로 많이 하게 되면 오른손 손바닥 왼쪽에 통증이 온다. 그래서 여러 조치를 해봤다.(제품을 사보기도, 뭘 만들기도) 손바닥을 안 닿게 하기 위해 마우스를 감싸는 걸 만들려고 3D프린터로도 해보고 했는데... 설계를 잘 못해서 전혀 도움이 못되었다. ㅎㅎ 마우스를 엄청 자주 써야 하는 작업할 때는 거의 일주일 이상(몇 시간 연속 작업) 집중적으로 쓰게 되는데 손바닥 통증으로 너무 아프다. 그래서 찾다 찾다 사실 아이 피부 같은 손목 보호대를 샀었는데 이게 손바닥이 닿게 하지 않아서 좋긴 했지만 그러다 보니 손목이 힘들다. 그리..
PDF 문서를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윈도 탐색기에서 안 보이는 경우 아래와 같이 하면 된다. Acrobat Reader을 열고 단축키 Ctrl+K를 누르던지 메뉴에서 편집 > 기본 설정(Ctrl+K) 선택하면 된다. 설정 창에서 나오는 "Windows 탐색기에서 PDF 섬네일 미리 보기 사용" 을 선택하고 확인을 클릭하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미리보기가 잘된다. 잘 되다가 안될때도 있어서 꼭 확인하고 하길 바란다. 잘 사용하세요~~~